[ 제3기 중국 취업 중간관리자 연수과정 ] 오리엔테이션의 후기 - 박ㅇ정 연수생

“ 두근두근 오리엔테이션의 시작 ”

지난 2021년 4월 5일 합격발표를 듣고 얼떨떨+행복 의 나날을 지내고 있던 중..4개월여간의 연수기간 동안 同居同樂할 연수생들을 마주하는 날이 왔습니다. 집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열리는 평창동까지는 한 시간 반 정도 걸려서 숙소도 미리 신청해 두었습니다. ( ♥숙소제공♥ 머선129 !!)



11 시 즈음 일찍 도착해서 체온 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 손세정제 착착 ! 뿌린 후 ( 방역수칙 준수 ^_^乃 ) 자리에 착석하여 열심히 눈만 굴리고 있었는데 하나 둘씩 연수생들이 도착합니다. 옆자리 연수생들이랑 간단히 인사를 나눈 후 출국 서류에 신상정보와 동의서명을 한 후 오티가 시작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비자신청에 필요한 여권과 사진도 제출하고 점점 중국으로 가는 게 실감이 나기 시작합니다.

같은 자리에 앉은 연수생들과 해성인재개발원에서 준비해주신 중식 도시락을 먹으며 간단하게 신상정보를 묻기 시작합니다. 나이, 사는 곳, 전공 등등... 20대 초반부터 30대 중반까지 다양했습니다. 이윽고 서먹한 분위기를 풀어보고자 해성인재개발원의 김진영 팀장님께서 시사, 넌센스 퀴즈를 내주셨는데, 상품에 눈먼(?) 연수생들이 많이 보였답니다. ( 그래 놓고 상품 제일 많이 탄 本人...)


“ 해성인재개발원 및 연수과정 소개 ”

저희가 모인 이유 ! 바로 중국에서 중간관리자로써의 취업을 간절히 원하고 있기 때문이죠 ! 저희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해성인재개발원의 전 직원 분들의 소개시간이 있었습니다.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실제로 한 분 한 분 직접 보게 되니, 신뢰가 팍팍 가기 시작합니다 !

또한 강가영 대표님의 소개시간에는 해성인재개발원의 연혁 및 활동, 연수 프로그램의 구성, 연수생 주의사항, 교육관련 공지, 염성에 있는 각종 법인 소개 등 연수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등을 다양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질문 타임에는 연수생들의 열정 가득한 취업관련 및 연수생활 질문에, 바짝 긴장하기도 했답니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중국 성공 취업을 위하여~!”

이어서 오너십 디자이너 윤병호 원장님의 특강시간이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해성 소속 직원이신가 했는데, 책도 내신 작가님이시기도 한 걸 알게 되었습니다. 밀레니얼세대들이 가져야 할 오너십과 4차 산업혁명의 정의 및 대비, 성공적인 중국 취업을 위한 동기부여를 팍팍 심어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방법 또한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padlet”이라는 플렛폼을 통해 연수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유하고 공감하니 더욱 더 뜻 깊었던 시간이었답니다.


“ 즐거운 뒷풀이 시간 ”

3기를 이끌어갈 회장님, 총무님 선출시간과 초대박 럭키드로우 시상을 가진 후 ( 주인공은 바로 朴美女 접니다... ☆ ) 저녁식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 시국이 시국인지라 교육 장소에서 각종 배달음식을 시켜 준비해주셨는데, 그 양이 상당히 푸짐했습니다. ( 꿀꿀... 근데 족발시켜달라고 한 귀요미 누구세요..? 무~야~호~♥) 왁자지껄, 오순도순한 저녁시간을 뒤로 하고 이렇게 중국 취업 중간관리자 3기의 오리엔테이션은 마무리되었습니다.

3기 연수생 모두의 성공적인 취업과 꿈 실현을 열렬히 응원하면서, 서로서로 도우고 배우며 성공적인 중국 현지 연수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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